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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단 집 : 집짓기 2-2 // 아트..
 안나  | 2007·06·30 16:57
쟁이님의 작품들..
우리집이 아트스러워졌다고 주민들이 칭찬해주셨어요.
첫번째 중간에 초록색문이 보일러실문입니다.

요건 상훈의 작품입니다.


두번째 사진 좌탁 만든이 쟁이님 칠하고 태운 사람은 상훈 - 오래된 나무로 만든 느낌



세번째 사진 드디어 공개 된 싱크대. 아직 칠 하나가 남았습니다. 귀엽고 고풍스러우면서도 귀티가 나는 한 마디로 단정하기 힘들어요.



네번째 사진 생각도 못한 신발장문. 이것도 만든이 쟁이님 칠하고 태운이는  상훈.
황토색으로 단조로운 느낌이 나던 집이 요녀석들 덕분에 멋스러워지고 예뻐졌습니다.

준석
이모 8얼까지다해야해 하여튼 예쁘네

07·07·01 10:27 수정 삭제

안나
준석// 8월까지면 몰라도 8얼은 도대체 뭐냐?
예쁘게 봐줘서 고맙다.
집에 벌레도 많다. 너랑 좋은 친구가 될거야. ^^
보고싶어..

07·07·01 11:35 수정 삭제

리나
설마 지네는 없겠지? 노내기? 안돼....

07·07·02 20:19 수정 삭제

리나
그러고 보니 짝째기 문이네?
음...그리고 씽크대가 좀 작은것 같다...요리할 다이가 좀... 아닌가?

07·07·02 20:21 수정 삭제

안나
노내기..오늘 발견. 다락에는 말벌이 집을 지었었고.
아직 지네는 못 봤는데 있을지도...왕거미도 발견했고
그 예전의 집게벌레도 있더라구.
씽크대가 좀 작지. 오른쪽에 작업대가 있다.
오늘 작업대와 좌탁에 밀납칠했다.
꿀벌집에서 나온 밀납이라 달큰한 냄새가 나더라구.
덕분에 파리가 좀 꼬일듯..
제빵재료 사서 제빵기로 빵 만들어 먹어봐라...

07·07·02 21:40 수정 삭제

이미순
안나쌤 안녕하세요? 처음 집짓기 사진 볼때는 "언제 다짓나?" 걱정되두만, 이제는 형태가 많이 갖추어 졌네요. 그래도 아직 할 일이 잔잔히 많지요?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요. 힘내세요.
벌레...... 도시에선 볼 수 없는 벌레가 많지요. 모기와 파리 말고도....

07·07·03 10:59 수정 삭제

나오미
반갑다. 드디어 예쁜주방이, 완전히 하나의 작품이네.
평상도 너무 고급스럽고 멋지네 빨리 앉아보고싶구나.

07·07·03 13:33 수정 삭제

나오미
그런데엄청난 착각을 했네. 내가 탁자위에 올라앉겠다니
미안미안 ...

07·07·03 13:37 수정 삭제

안나
이미순// 예..할 일 대빵 많습니다. 그러나 역시 저는 놀고 장상훈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다 짓고나면 음...내년쯤이 좋을려나..느긋하게 놀러 꼭 오세요. 온 식구 모두요.. 징하게 대화나누며 놀아보아요.

07·07·03 21:36 수정 삭제

안나
나오미// 탁자에 올라 앉아도 됩니다. ㅋㅋㅋ 밀납 발라 놓았더니 파리가 엄청 꼬이는군요. 평상도 만들어야지요.
서영이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hjkjsy.x-y.net 입니다.

07·07·03 21:38 수정 삭제

리나
왜 이제 집사진 안올리노?
오늘것도 올려라
파리가 엄청 꼬여서 어떡하노....*.*
우짜던동 빨리 지어라...벌레도 아무도 못오게 하고..

07·07·09 21: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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