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안나네 - 꿈꾸는 달걀. 꿈꾸는 기름과 깨류. 곶감.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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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단 집 : 집짓기 2-5
 안나  | 2007·07·11 08:43




첫번째 사진 - 싱크대옆 작업대.
쟁이님이 너비를 50cm로 할까 30cm로 할까 하시길래 30cm로 하자고 했는데
좀 좁은 듯합니다. 작업대 위에도 밀납칠을 했습니다.

두번째 사진 - 거실 옆문의 방충망.
거실과 부엌의 작은 문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롤 방충망 하나에 거금 10만원...
이미순
안나쌤~~ 안녕하세요? 장마 기간이라 섭도가 놓지요?
하나 하나 완성되어가는군요. 고생이 많아요. 힘내요~~

07·07·11 10:05 수정 삭제

호호아줌마
아파서 드디어 짬이 난다.(말이 되나?문법상으로..) 우여곡절은 집 구석구석에 매달아 놓고 우쨌든 이사를 했다.집 짓는 일이 마무리 되었다는 얘기는 아니고.얄궂게도 짐 들여 놓고나니 이렇게 아프다.몸이 이제는 아파도 되겠구나 싶은가 보지 뭐.너희 집 둘러 보면서 고생 많았겠구나 싶어 마음이 짠``하다.그래도 너무 예쁜 집이라 빨리 우리집 마무리 하고 달려 가 보고 싶다.기둘려~, 쪼매만. 연호네 집은 지붕은 마무리가 되었고 곧 벽 일을 시작할 모양이더라.일요일날 식구들 모두 출동해서 우리집 와 보고 침 흘리고 갔다.저거집이 더 좋구만서도. 일이 힘드니 마무리 되어가는 것만으로도 너무 부러운 모양이지.아프지 말고.조금만 더 쉬어가며 일 해라.화이팅!!

07·07·11 14:58 수정 삭제

안나
이미순집사님~// 매번 올려주시는 글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만들어지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놀았던 것 만회하는 기분으로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
토끼도 무럭무럭 크고 있어요. 다음에 집 큰데로 옮겨주고 새*끼 놓으면 꼭 강현이에게 한 마리 선물하고 싶어요. (새*끼를 붙여서 쓰면 불량단어라고 글이 안올라가는군요.)
준서가 먼저 선수 칠려나...
방학이랑 휴가철이 되어가니 이용철집사님이랑 이미순집사님네도 굉장히 바쁘시겠어요.
몸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07·07·11 22:32 수정 삭제

수미
우와..정말 대단하세요...많이 지었네요...
힘내세여...자기집을 자기가 만드는건 꽤 의미있는것 같아요...

07·07·12 17:21 수정 삭제

리나
요즘 집짓는게 유행인감..다들 집짓고 있네
말벌도 집짓고...귀뚜라미도 집터를 알아보고 다니는 듯...

07·07·12 20:38 수정 삭제

안나
수미~ 우리집 보고 싶지요? ^^
자기집 짓기의 의미를 요즘 조금 알 것 같아요.
그런데 내가 바른 벽의 흙 미장에 자꾸 금이 가서 속상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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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우리 뒷집엔 새도 집을 짓고 있다더라.
혹자는 우리 집에도 조만간에 제비가 집을 지을 것 같다고 하더라.
참으로 다행인건 파리가 집을 짓지 않는 다는 것.
동네에 파리가 너무 많아...정말 많아.....

07·07·12 21:22 수정 삭제

이모
파리들을 어디로 단체이주를 시켜야겠네 네 주변에는 집짓는 사람들이 많은가봐 부럽네. 아 얫날이여!! 쉬엄 쉬엄 수고...

07·07·13 14:25 수정 삭제

안나
이모~ //단체 이주 시키기에도 버겁을 숫자입니다...휴...
제일 친한 친구 네명 중 세명이 동시에 집을 짓고 있어요.
모두 시골에....남은 한 친구 삐졌을지도 몰라요..
예전에 이모부께서 집 지으시던 때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이 자주 나요.
오늘은 바닥정리를 할 생각입니다.
스트로베일하우스 연구회 분들이 4분 오셨거든요.

07·07·13 15:08 수정 삭제

이모
오랜만인데 특별한게 없네. 바닥작업은 잘되어가? 참 그곳 날씨는 어때? 합천하고는 딴세상일까?

07·07·28 14:26 수정 삭제

안나
합천과 한 세상입니다. ㅡ.ㅡ;;;;

07·07·28 20:52 수정 삭제

아부지
토끼 새*끼가 아니라 토까이 쌰끼가 어떨까 싶다.
그동안 手苦 足難 즉 苦難的 집 짓기를 했구나.

葛田칡밭 巖谷바위골 고사리골 숲속마을,

해돋이가 있는 숲속마을,
들꽃 나무꽃이 아름다운 산골* 숲속마을
토종벌들이 살기 좋은 山野 간디 숲속마을
내 고향! 우리의 고향이 될 간디 숲속마을

07·07·30 06: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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