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안나네 - 꿈꾸는 달걀. 꿈꾸는 기름과 깨류. 곶감. 고사리....



에너지 농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관계들 속에서 생태적인 생산대안을 찾기 위한 우리의 노력'입니다.
함께 농사 짓지 않으실래요?

회원가입 로그인
모두 보기 농부이야기 | 볏단 집 | 에너지 |
볏단 집 : 뒷쪽에서 본 우리 집
 안나  | 2007·11·04 22:31






작은 오솔길이 만들어졌어요.
우리 집에서 비단나무님 댁을 지나 개나리님댁과 별사랑님 댁으로 이어집니다.
별사랑님 댁에 갔다 오는 길에 찍어 봤어요.
오솔길을 내려오면 작은 시냇물이 우리집 옆을 지나갑니다.
올 여름 내내 물난리 걱정을 하게하더니 가을이 되니 돌 아래로 졸졸 소리만...
그 시냇물을 건너는 돌다리를 만들었더니 마을 아이들이 우리집 마당을 질러
가면서 "안나님~ 안녕하세요.."하고는 다리를 건넙니다.
즐거워요.
음...왠지 좋은 면만 쓰고있는것 같아요.
불편한 점도 조금은 있는데요. ^^
프린트  이메일 목록
69 에너지   평창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탄소배출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택배팀장 11·07·20
68 에너지   호텔도 진화(?)한다  택배팀장 11·06·23
67 에너지   문살만들기  택배팀장 0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