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안나네 - 꿈꾸는 달걀. 꿈꾸는 기름과 깨류. 곶감.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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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최태실  | 2012·04·27 23:48
어제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현희카페에 들어갔다가 이것저것 구경하고..애들도 참 많이 컸더라.. 된장 담그는 법, 고추장 담그는 법...ㅎㅎ 이런 거 보면서 나중에 해줄 사람이 없으면 현희 카페에서 보고 해봐야겠다고 생각하면서...글은 하나도 안남기고 왔네..
오늘은 오랜만에 안나네 홈피에 들어가볼까?하고 들어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사진도 보고 글들도 보고.. 내가 나이가 들어가는 걸까?
왜 안나와 목사보다 어머님, 아버님 뵈러 산청에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선이가 와서 자기 전에 같이 수다 떤 날 아직 안나네 안가봤다고 하니까...하는 말이"미쳤다..할마시.." ㅎㅎ
우리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자나..그치?
봐도 매일 본 것 같고, 안봐도 매일 본 것 같고..
아마도 산청 내려간지가 최소한 6년은 된 거 같은데
ㅎㅎ
그래도 무심하다 생각은 안하지?
한쪽에 쌓인 달걀 박스를 보면서 저거 언제 안나집에 갖다주지? 아님 언제 안나가 오나? ㅎㅎ
큰 박스도 모으고 싶긴 한데..정말 여건이 안된다...형이 자질구레하게 많이 가져온 것 때문에 베란다 청소도 불가능한 지경이라..
글고 달걀값 안부쳤지 싶다..ㅎㅎ
기억이 안나서..문자주라..받으려면
최태실
가진 것 없어도 오늘은 왠지 너무 행복하고 이런 날 니가 생각나서 더욱 좋다..ㅎㅎ 예전에는 고민이 깊어지면 친구가 생각났었는데^^

12·04·27 23:50

안나
현희카페 http://cafe.daum.net/farmroot 에 다시 가서 한 글 남기면 ...ㅋㅋ
현희가 있어서 시골 살이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저 그 자리에 있어만 줘도 힘이 되는.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그런 친구지싶다.

우리 엄마 아빠가 생각보다 인기가 많구나. 그래서 참 기쁘다.

평일에 아무때나 혼자든 예린이나 한솔이 함께든 오면 좋겠다.
가만 생각하니 평일엔 형도 집에 없는데 여기 와있어도 되네.
딸들 두고 그냥 혼자 와라. 놀자.

12·04·2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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