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안나네 - 꿈꾸는 달걀. 꿈꾸는 기름과 깨류. 곶감. 고사리....



회원가입 로그인
모두 보기 그냥 | 시골 살이 | 텃밭 이야기 | .. |
그냥 : 문자는 어려워요..
 안나  | 2009·09·08 12:38
"꿈꾸는닭알-선물세트(부각,기름)/꾸지뽕식초를준비했습니다.문자나전화/annane.com"
라고 문자를 했는데요..
"판매합니다" 라고 쓰기가 뭐해서 "준비했습니다."했더니
몇 분이 "선물로 보내준다구요?"라고 답문자가 왔어요.

아...................
그래서 다시 보니 진짜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ㅜㅜ

다시 판매합니다..라고 문자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있는데요. 맘이 심란해졌어요.
괜히 저 문자 때문에 기분 상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걱정되기두 하구요.
소심한 아줌마는 또 자책의 나락으로 빠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짧은 글자 수로 많은 내용을 전할려고 하니 이런 사태가 생기나봅니다.


------------------------------------------------------------

진짜 저런 선물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릴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바부팅이
혹시 A형??? ㅋㅋ
늘 그런 소심한(?) 배려심이 나를 이곳으로 이끌긴 하지만....
넘 마음쓰지 마세요^^

09·09·12 13:28 수정 삭제

안나
A형입니다. 혈액형별 성격 구분이런거 안 믿고 싶지만 맞는 부분도 많아요..^^
털어버릴려고 노력하지만...고맙습니다. ㅎㅎ

09·09·15 16:09

유진맘
나도 A형... 쿨한척 무심한척 남에게 상처 주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되려나 *^^*

09·09·17 11:02 수정 삭제

안나
그점을 나도 위안으로 삼고 있어..^^
유진맘이 마을에 함께 있어어 참 좋아용(아이 부끄러워라.. *^^* )

09·09·19 12:38

유진맘
나도 *^^*

09·09·22 13:56 수정 삭제

목록
29 그냥   같은 시각, 같은 장소  안나 11·12·06
28 그냥   큰 교회' 목사도 아닌 주제에 나서서 죄송합니다(펌글)  택배팀장 11·10·07
27 그냥   가령과 설령  택배팀장 11·07·26
26 그냥   썩으러 가는길,햇살,개학  택배팀장 11·02·06
25 그냥   머리가 굳었어요.  안나 10·12·18
24 그냥   힘든 마음  택배팀장 10·12·04
23 그냥   詩 한 편 2  택배팀장 10·09·01
22 그냥   접니다... 서울 구경 간 시골 아줌마. 흐흐 1  안나 10·08·10
21 그냥   자랑질입니다.  안나 10·08·10
20 그냥   가마솥에 대한 성찰  택배팀장 10·07·21
19 그냥   작은 연못  택배팀장 10·06·06
18 그냥   태봉고등학교 관련 소식  안나 10·03·03
17 그냥   이은....미나리상을 받으며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8  안나 10·02·21
16 그냥   유기농 고춧가루 5근(2kg)있어요. 1  안나 09·10·17
그냥   문자는 어려워요.. 5  안나 09·09·08
14 그냥   말,말,말에 대하여 1  택배팀장 09·08·08
13 그냥   행복했던 그 밤에... 9  안나 09·07·19
12
검색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
  

    입금계좌준비중 간디숲속마을     간디중학교     살림교회

















꿈꾸는안나네 처음으로 안나네 시골살이 택배팀장 상훈의 대안적 삶 나누기 안나네 판매상품 주문은 여기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맘껏 이야기 나누어요. 안나네 사진첩 안나네의 시골살이 이야기 택배팀장 상훈의 대안적 삶에 대한 생각들 마음껏 이야기 나누어요. 나름대로 사진첩 꿈꾸는닭알-안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