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안나네 - 꿈꾸는 달걀. 꿈꾸는 기름과 깨류. 곶감.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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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힘든 마음
 택배팀장  | 2010·12·04 00:02
1.

오랜만에 일기을 씁니다.

마음이 힘든 일이 생겼습니다.
마음을 정돈하고 있습니다.


2.

마을에서 처음 결혼하는 분을 위한 노래연습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3.

내일은 서울로 대금연주회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제게 소중한 분인 목사님의 따님이 독주회를 한다 하여
기꺼이 갑니다.

4.

바람이 엄청 붑니다.
나무의 가지나 풀을 바라봅니다.
바람따라 자연스레 몸을 눕힙니다.

5.

한 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말이 앞서지 않고 실천하는 행동을 위한
삶을 생각합니다.

어떠한 욕심도 내려놓기를 노력해야겠고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진심이 필요하고
나의 솔직한 생활이 이어지도록....

새해를 맞이하면서 몇가지 변화들을 준비합니다.
일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잘 되기를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6.

나에게 주어진 삶의 길이가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지만
주어진 속에서 잘 살아야겠습니다.

7.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삶과
건강한 생활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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